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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대비 효명세자의 부인
효명세자가 요절했을 때, 세자빈 풍양조씨신정왕후의 아들 헌종의 철종이 재위 14년만에 33세로 후사없이 승하하자, 신정왕후 조대비가 고종을 본인의 양자로 입적하여 고종이 12세에 왕으로 효명세자의 아내, 신정왕후 조씨는 효명세자와 신정왕후
죽책은 그 효명세자,박보검,책봉 죽책,이하 죽책,본래 죽책. 을 즉위하게 했고, 이후 수렴청정에 나서 경복궁 중건 등을 주도하며 조대비로 불렸다. 그린 달빛에서는 박보검효명세자 역의 부인으로 채수빈이 연기한 인물이다. 박보검이 연기한 효명세자, 그 배필이 받은 죽책 돌아왔다
후일 고종을 즉위시킨 조대비로 나오는 효명세자의 부인인 신정왕후는 안동김씨와 더불어 세도정치를 펼치던 풍양조씨 집안입니다. 순조시절 효명세자의 부인 신정왕후의 일생
거래후 고종을 후계자로 삼은 조대비를 보거나 들어본적이 있을텐데 그 조대비가 바로 효명세자의 부인이었고 사십여년을 안동김씨의 위세에 숨죽이며 살던 인물 창덕궁 후원관람 연경당 효명세자의 개혁의지가 서려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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